|
부산이 수적 열세에도 대어 전북을 낚았다.
후반 전북은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기 위해 파상공세를 펼쳤다. 하지만 부산의 플레이는 영리했다. 후반 17분과 25분 장학영과 이정기가 잇따라 골네트를 갈랐다. 전북은 후반 34분 케빈이 만회골을 터트리며 영점패 수모에서의 탈출에 만족해야 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