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안양을 잡고 2013년 K-리그 챌린지(2부리그) 11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
한편, 부천은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가진 충주와의 맞대결에서 후반 41분 터진 김상록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이겼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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