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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데일리미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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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모예스 신임 맨유 감독의 첫번째 영입은 우루과이 신예가 될 것으로 보인다.
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맨유가 우루과이의 전도유망한 오른쪽 윙백 길레르모 바렐라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렐라는 지난시즌 말미에 맨유에서 트라이얼을 받은 적이 있다. 그의 몸값은 100만파운드로 추정되며 향후 250만파운드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렐라는 이번달 터키에서 열리는 청소년월드컵(20세이하)에 참가할 예정이다. 그는 빠른 발과 정확한 크로스, 준수한 수비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바렐라의 소속팀인 페나롤 클럽의 회장 로돌포 카티노은 트위터를 통해 '바렐라는 런던행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다'며 그의 맨유행에 힌트를 줬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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