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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군단' 네덜란드가 10명이 싸운 '만리장성' 중국을 2대0으로 가볍게 눌렀다.
한 수 아래인 중국은 전반 종료 직전 미드필더 친셍(랴오닝)이 조나단 데 구즈만(스완지시티)에게 친선경기에서는 이례적인 양발 태클을 구사하다 퇴장 당하며 더욱 어려운 경기를 펼치게 됐다.
네덜란드는 내달 15일 포르투갈과 오프시즌 마지막 친선 경기를 갖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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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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