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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돌아온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3골1도움의 원맨쇼를 펼치며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를 넘어섰다.
메시는 전반 종료 8분을 남기고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후 후반 4분 페널티 지역에서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그 후 재활에 전념해 지난주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합류한 그는 콜롬비아와 에콰도르와의 월드컵 예선 경기에 교체 출전해 컨디션을 점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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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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