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A대표팀 주전 수비수 페즈만 몬타제리가 한국 무대 진출을 노리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적료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에스테그랄과의 계약 기간이 끝났다. 이란 국적이라 아시아쿼터로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