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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부터 소규모 단체를 위한 4인, 6인 테이블석을 판매한다.
인천 관계자는 "직장인이나 동호인들이 인천 홈경기를 관전하며 막걸리도 마시는 건전한 회식문화를 제안하기 위해 4인, 6인 테이블석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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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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