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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에이스 카가와 신지(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의 활약에 힘입어 강호 이탈리아와 대등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
33분엔 문전 혼전 상황에서 카가와가 완벽하게 공을 트래핑한 뒤 벼락같은 왼발슛으로 골망을 가르며 2-0으로 앞서 나갔다.
하지만 일본은 후반 24분 신지 오카자키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양팀은 후반 31분 현재 3-3으로 맞서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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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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