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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의 수비수 미카 리차즈가 이탈리아 인터밀란의 레이더망에 걸려들었다.
구단의 바람과 그라운드의 상황은 다르다. 오른쪽 풀백 자원인 리차즈는 아르헨티나 출신 파블로 자발레타, 브라질 출신 마이콘과 치열한 주전경쟁을 펼쳐야 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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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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