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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21세 이하 유럽 선수권에 이어 20세 이하 월드컵에서도 졸전을 거듭하며 조기 탈락했다.
E조에서는 이라크와 칠레가 조 1, 2위로 16강에 올랐다.
영국 언론들은 이 장면이 미래가 암울한 잉글랜드 축구의 미래를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위기감을 높였다.
잉글랜드는 앞서 이달 초 이스라엘에서 열린 21세 이하 유럽 선수권에서도 3전 무승으로 조기 탈락했고, 스튜어트 피어스 감독은 사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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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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