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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쾌거를 이룬 6월 18일, 울산의 밤은 슬펐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최종전에서 이란에 0대1로 패한 뒤 열린 본선 진출 기념 행사는 초상집 분위기였다. 경기에 앞서 펼쳐진 양팀 사령탑간의 설전, 졸전에 이은 0대1 패배, 경기 후 카를로스 케이로스 이란 감독의 벤치 도발 등이 한국 축구를 멍들게 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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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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