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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최강희 전 A대표팀 감독을 조롱해 파문을 일으켰던 기성용(24·스완지시티)이 프리시즌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첫 경기부터 폭발했다. 이날 경기에 선발출전한 기성용은 전반 39분 다이어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재빨리 문전에서 밀어 넣어 선제 결승골을 넣었다. 기성용은 전반에만 활약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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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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