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은 살아 있었다.
한국이 후반 초반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한국은 7일 자정(한국시각) 터키 카이세리의 카디르 하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13년 국제축구연맹(FIFA) 청소년월드컵(20세 이하) 8강전에서 1-2로 뒤지던 후반 4분 이광훈이 헤딩 동점골을 만들어 내며 다시 균형을 맞췄다. 이라크 진영 오른쪽 측면에서 권창훈이 문전으로 올린 프리킥을 권창훈이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호쾌한 헤딩골로 마무리 했다. 후반 6분 한국과 이라크가 2-2로 맞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