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이터 퓌르트와 함께 분데스리가로 꼭 돌아가겠다."
빌트는 박정빈이 7살 때 태권도를 시작, '검은띠'가 있다는 점을 소개하면서 태권도복을 입은 사진을 싣기도 했다. 그는 "태권도에 소질이 있다는 얘기도 들었지만, 축구가 더 좋았다"며 "태권도는 움직임과 탄력을 기르는 데 좋고, 정신력도 배울 수 있다"고 웃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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