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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로 무대를 옮긴 박주호(마인츠)가 데뷔전서 맹활약을 펼쳤다.
마인츠는 경기 시작 6분만에 토마스 크라우스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고전했다. 하지만 전반 14분 니콜라이 뮬러가 동점골을, 후반 32분 에릭 추포-모팅이 역전골을 터트리며 2대1 역전승에 성공했다. 박주호는 11일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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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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