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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냐 호날두냐, 아니면 리베리냐.
메시는 두말이 필요없는 강력한 후보다. 지난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 46골을 넣었다. 팀우승의 일등공신이다. 라이벌 호날두 역시 메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지난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12골을 기록, 득점왕에 올랐다. 리베리는 바이에른 뮌헨 시대를 연 주인공이다. 팀이 트레블(분데스리가, DFB포칼, 챔피언스리그)을 이루는데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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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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