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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페널티킥을 가장 잘 차는 사나이' 마리오 발로텔리(AC밀란)가 실수를 연발하는 장면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그럴수도 있는 일이지만 주인공이 발로텔리이기에 상당히 의외다.
발로텔리는 약이 오른 듯 막판 파넨카킥을 시도해 겨우 체면을 세웠다.
AC밀란은 이 장면이 신기했던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해 팬들에게 재미를 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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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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