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 멍군'
레알 마드리드와 첼시의 '무리뉴 더비'가 1-1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양팀은 8일 오전 10시(한국시각)부터 미국 마이애미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2013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결승전'을 펼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시작부터 중원을 장악하며 주제 무리뉴 전 감독이 이끄는 첼시를 압박했고, 결국 전반 14분 마르셀로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갔다.
하지만 첼시의 역습도 만만치 않았다. 3분 뒤 하미레스가 돌파에 의한 로빙슛으로 동점을 만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양팀은 24분 현재 1-1로 맞서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