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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를 부리던 골키퍼가 황당한 실수로 대가를 치렀다.
헤딩 패스였기 때문에 손으로 잡아도 됐지만 그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드리블을 하며 시간을 끌었다.
결국 허무하게 골을 내줬고 이 골은 이날 양팀의 유일한 득점이 됐다.
1994년 데뷔한 플로레스는 무려 14차례나 팀을 옮긴 베테랑 저니맨이다. 간헐적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돼 6경기를 뛰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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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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