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스 베일(24·토트넘)이 레알 마드리드행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것도 유럽축구 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으로 말이다.
베일은 2006년 사우스햄프턴에서 데뷔, 2007년부터 토트넘에서 뛰었다. 6시즌 동안 203경기에 출전, 55골을 기록했다. 공격수로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면, 왼쪽에서 오른쪽의 호날두와 호흡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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