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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가에 빠진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벤제마 카드로 반전에 나선다.
아스널은 선수난에 시달리는만큼 남은 이적시장 동안 선수영입이 반드시 필요하다. 일단 미드필드쪽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뉴캐슬의 요앙 카바예, 레알 마드리드의 메주트 외칠, 세비야의 제프리 콘도그비아 등이 물망에 올라 있다. 골키퍼 포지션도 보강에 나설 예정이다. 실제 보강까지 이어질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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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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