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이 21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사후 동영상 분석을 통해 김진환(강원)과 이 호(경찰축구단)에게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경찰축구단의 이 호는 지난 19일 광주전에서 후반 48분 이광진(광주)이 슈팅한 볼을 손으로 쳐냈다. 동영상 분석 결과 명백한 득점 기회 무산으로 판명이 나 2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내려졌다. 이 호는 경고누적(3회)로 인한 출전정지 1경기에 이번 추가 징계로 총 3경기에 결장할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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