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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4·스완지시티)이 또 다시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기성용의 출전 명단 제외는 말뫼와의 유로파리그 3차예선 1차전 이후 올시즌 두 번째다. 기성용은 말뫼와의 2차전과 맨유와의 EPL 개막전에서 후반 교체 출전으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런 가운데 영국 프리미어리그 스완지 시티의 기성용의 임대설이 제기됐다. 웨일스지역 언론인 '웨일스 온라인'은 23일 (한국시간)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이 올 여름 호세 카나스와 존조 쉘비를 영입하면서 기성용의 입지가 크게 줄었다. 선덜랜드로 1년 동안 임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대로 기성용이 선덜랜드로 이적하면 지동원과 함께 뛰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선덜랜드에서 지동원의 입지도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어서, 기성용이 선덜랜드에 합류할 경우 시너지효과를 거둘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