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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 주전경쟁에서 밀린 기성용(스완지시티)이 지동원(선덜랜드)과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이 높다고 제기됐다.
프리시즌 경기에 1골2도움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부풀렸지만 말뫼와의 유로파리그 3라운드 1-2차전 중 2차전에만 교체로 20분 뛴 뒤 지난 17일 맨유와의 정규리그 개막전에도 후반 31분 교체 출전하는데 그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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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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