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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의 중심에 선 기성용(스완지시티)의 최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개막전(1대4 스완지시티 패배)와의 개막전에서 막판 14분을 뛰었던 기성용은 이날 교체 명단에도 제외돼 최근 불거진 이적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기성용이 이전까지 마지막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 23일 스완지시티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가진 훈련이었다.
토스 기자는 사진에 "기성용이 굶주려 보인다"면서 영화 제목에서 따온 듯한 '놈놈놈(Nom Nom Nom)'이란 미스터리한 문구를 덧붙였다.
영국 언론들은 선덜랜드와 에버튼, 독일 중위권팀들이 기성용의 임대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