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상가상이다. 아스널의 주전 공격수 루카스 포돌스키마저 부상에 쓰러졌다. 시즌 개막전에서 옥슬레이트 체임벌린이 부상해 3개월간 전력에 이탈한데 이어 포돌스키는 3주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선발출전했던 포돌스키는 1-0으로 앞선 후반 4분 쓰러졌다.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 부상이었다. 검진 결과 3주간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여기에 두 골을 넣은 램지와 윌셔도 작은 부상이 있어 벵거 감독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