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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선덜랜드)이 골갈증 해소에 선봉에 선다.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하대성(서울)과 이명주(포항)가 짝을 이룬다. 좌우 윙백에는 박주호(마인츠)와 김창수(가시와), 중앙 수비에는 홍정호(제주)와 김영권(광저우 헝다)이 배치됐다. 골문은 페루전에서 부동의 수문장 정성룡(수원)을 밀어낸 김승규(울산)가 다시 지킨다.
인천=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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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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