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은행 리버풀 여행 이벤트 실시

최종수정 2013-09-09 11:0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메인스폰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YNTA(You'll Never Travel Alone:당신은 결코 혼자 여행가지 않을 거예요)'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리워드플러스카드 소지자라면 누구나 2인1조로 신청할 수 있다. 선물도 복수로 증정한다. 1등 2쌍에게는 리버풀 홈구장인 안필드(Anfield) VIP좌석인 이그제큐티브 박스(Executive Box)에서 12월 2일 노리치시티전 또는 12월 7일 웨스트햄전을 관람할 수 있는 티켓과 왕복 비행기표, 2박 호텔 숙박권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이그제큐티브 박스(Executive Box)는 주로 해외 유명 인사들이 경기를 관람하는 곳으로 경기 전후로 푸짐한 식사 및 다과를 제공하는 등 VIP 대접을 받는다. 2등 10쌍에게는 리버풀FC 공식 유니폼, 3등 50쌍에게는 몰스킨타입 리버풀FC 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10월 4일까지 '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함께하는 리버풀FC' 페이스북(www.facebook.com/standardchartered.liverpoolfc) 이벤트 페이지에서 리버풀 축구 여행을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의 이름과 이유를 남기면 된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리워드플러스 카드' 소지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본인이 아닌 여행을 함께 여행갈 지인이 리워드플러스 카드를 소지하고 있어도 참여 요건이 충족된다. 당첨자는 10월 14일 페이스북 공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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