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이적설로 경기 출전을 거부했던 요한 카바예(뉴캐슬)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구단으로부터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카바예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지난 16일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며 '해프닝'이 일단락됐다. 구단도 카바예에 대한 징계로 이번 사건을 마무리 할 것으로 보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