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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루이스 수아레스의 영입 계획이 없다고 못박았다.
또 '제2의 호날두' 가레스 베일을 토트넘에서 데려오면서 8600만파운드(약 1483억원)란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썼다. 출혈이 컸다. 그러나 페레스 회장은 또 다른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베일과 함께 '신성' 알바로 모라타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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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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