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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축구' 부산 아이파크가 꿀맛같은 휴식을 갖는다. K-리그 클래식이 스플릿 이후 홀수 팀이 경쟁하기 때문에 30라운드에 경기가 없다.
부산과 맥도날드는 2006년부터 맥도날드가 진행하는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인 학교방문 축구교실을 진행해 오고 있다. 양사는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축구를 통한 체력 향상과 협동심 증진에 전문화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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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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