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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3골을 몰아 넣으며 아스널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는 미드필더 애런 램지가 24일(한국시각) 발표된 EPL 선수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중에서는 김보경(카디프시티)이 가장 높은 순위인 193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188위에서 5계단이나 떨어졌다. 선덜랜드에서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한 기성용은 289위로 지난주와 같은 순위를 기록했고 지동원은 288위에서 309위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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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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