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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첫 골을 신고한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가 따뜻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수아레스는 곧장 카메라 앞으로 달려간 뒤 상의를 들어올렸다. 안쪽 티셔츠엔 오랜 연인 소피아 발비와 3 살배기 딸 델피나가 지난 26일 태어난 아들 벤야민을 안고 있는 사진이 인쇄돼 있었다.
리버풀은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해당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이 수아레스의 변신에 주목하기를 바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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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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