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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와 골프계의 핫 아이콘의 만남이 골프장에서 이뤄졌다. 웨인 루니와 '맨유 광팬' 로리 맥길로이가 새 광고를 위해 뭉쳤다.
두 선수는 나란히 아픔을 겪었다. 루니는 지난 주말 웨스트브롬위치와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환상적인 프리킥골을 터뜨렸지만, 팀의 1대2 패배를 막지 못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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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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