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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이 마침내 첫 승을 신고했다. 이청용(볼턴)은 2경기 연속 교체 출전했다.
2경기 연속 교체 출전은 찜찜하지만 이청용은 일단 마음의 질을 털어냈다. 그는 고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브라질(12일·서울), 말리(15·천안)와의 친선경기를 위해 홍명보호에 합류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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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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