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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의 공격수 미구엘 미추가 '무적함대'에 승선한다.
미추는 2012년 라요 바예카노를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시티로 이적하며 새로운 축구 인생을 열었다. 스완지시티의 최전방과 섀도 공격수를 오가며 지난 시즌 22골을 넣었다. 그의 활약에 델 보스케 스페인 대표팀 감독은 한때 발탁을 고려했지만 무산됐다.
그러나 비야가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자 대체자로 미추를 발탁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