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 마드리드에 둥지를 튼 가레스 베일(24)이 웨일스 올해의 선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완지 시티의 벤 데이비스는 웨일스 올해의 영 플레이어상을 수상했고, 그의 팀 동료인 애슐리 윌리암스는 웨일스 클럽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