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 패배 이후 6경기 무패행진(5승1무)를 달리고 있는 아스널이 9월의 감독상과 선수상을 싹쓸이했다.
메수트 외질이 팀 공격의 활기를 불어 넣고 있고 전성기를 활짝 연 램지가 리그 전경기에 출전해 4골-2도움을 기록했다. 램지는 처음으로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벵거 감독은 통산 13번째 수상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