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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멜로 루카쿠(20, 첼시, 에버튼 임대)가 2골을 터뜨리며 조국 벨기에에게 12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안겼다.
이날 승리의 1등 공신은 홀로 2골을 터뜨린 루카쿠였다.
벨기에 선수들은 경기 후 그라운드에서 샴페인을 터뜨리며 기쁨을 만끽했다.
벨기에에서도 수도 브뤼셀 시청 광장에 수만 명의 인파가 운집해 밤늦게까지 폭죽을 쏘며 벨기에 축구의 전성기를 즐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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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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