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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전설' 피터 슈마이켈(50)이 잉글랜드 리그1(3부 리그) 셰필드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골키퍼 출신 슈마이켈이 셰필드를 맡아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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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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