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2013년 국제축구연맹(FIFA) 여성지도자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14일부터 18일까지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여성지도자 및 예비지도자 26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잉글랜드 여자 대표팀 선수 및 감독을 지낸 호프 포웰이 강사로 나선다. 포웰은 여자 선수의 발전 단계별 코칭법을 비롯해 세계적인 감독의 코칭 기술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또 이미연 축구협회 이사(부산 상무 감독)이 초청강사로 나선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