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청소년대표팀(19세 이하)이 숙적 일본을 제압하면서 2013년 아시아선수권 2연승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는 내년에 열릴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청소년월드컵(20세 이하) 아시아지역 예선을 겸하고 있다. 6개국이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상위 3개팀이 본선 출전권을 얻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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