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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월드컵 본선행을 이끈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즐거운 날 SNS 상에서 팬을 상대로 논쟁을 했다.
이에 한 팔로어가 영어 욕설을 섞어가며 루니가 쓴 브라질의 철자를 지적했다. 'Brasil'이 아니라 'Brazil'이 맞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엔 정말 참을 수 없었던 모양이다.
하지만 루니는 간단히 사진 한장으로 자신과 남의 품위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재치있게 대응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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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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