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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카가와 신지에 대해 언급했다.
카가와는 데이비드 모예스 신임 감독 체재 아래서 올시즌 리그 1경기 출전에 그치며 선수 생활 최대 시련을 맞고 있다.
그는 "카가와는 뛰어난 선수다. 제 역할을 해줄 것이다"라며 기대와 바람을 동시에 나타냈다.
퍼거슨 전 감독은 지난해 여름 도르트문트로부터 카가와를 직접 영입해 26경기(6골)에 출전시키며 연착륙시켰다.
하지만 카가와는 새 감독 아래 포지션 경쟁에서 밀리며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고 있지 못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