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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갑자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사진을 팬들에게 공개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뒤태만 봐도 맨유 첫 시즌의 젊음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그런 그가 왜 뜬금없이 맨유 시절 사진을 다시 꺼냈을까.
팬과 언론은 최근 발간된 퍼거슨 전 감독의 자서전 때문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자신을 거쳐간 스타급 선수들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비판하면서도 호날두에 대해선 "내가 데리고 있던 선수 가운데 최고"라며 호평만을 늘어놨다.
호날두의 사진 게시는 이런 퍼거슨 전 감독의 극찬에 대한 화답이라고 보는 견해가 많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