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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누구?
두 명의 주인공은 베테랑 수비수 리오 퍼디낸드(34)와 로빈 판 페르시(30)다.
판 페르시는 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5골로 리그 득점 공동 4위에 오르며 타이틀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경기에 나오지 않은 퍼디낸드는 "나와 판 페르시가 파티에서 아이들을 무섭게 하며 장난을 쳤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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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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