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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22·선덜랜드)이 모처럼 존재감을 과시했다. 리저브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다.
아쉬운 건 페널티킥 골이라는 점이다. 강력한 어필을 하기에는 좀 부족한 감이 있다. 포옛 감독은 과연 지동원에게 손길을 내밀까. 선덜랜드는 다음달 3일 헐시티와 리그 1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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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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