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미드필더 하미레스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을 부정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하미레스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때문에 그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끊이질 않고 있다. 그러나 당사자인 하미레스는 28일(한국시각) 브라질 언론 글로보 에스포르테를 통해 첼시에서 행복하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어떤 제안도 없었다고 밝혔다.
하미레스는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어떤 제안도 없었다. 단지 언론을 통해서만 들었다. 내 에이전트도 나에게 아무 말도 해주지 않았다"며 "나는 내 일에만 집중하고 있다. 모르는 일에 관해 얘기할 수 없다. 나는 2017년까지 첼시와 계약돼 있다. 첼시를 떠나고 싶지 않다. 첼시에서 행복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