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대륙'의 돌풍이다. 나이지리아가 17세 이하 월드컵 우승을 집어삼켰다.
전반 9분 멕시코의 자책골로 행운을 안은 나이지리아는 후반 11분 케레치 이헤아나초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멕시코의 파상공세를 잘 차단하던 나이지리아는 후반 36분 무사 무하메드가 세 번째 골을 터뜨리면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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