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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32)이 부상 결장했다. 소속팀 네덜란드 PSV에인트호벤은 나락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에인트호벤은 극도의 부진을 겪고 있다. 최근 7경기에서 단 1승 밖에 챙기지 못할 정도다. 팀 부진이 박지성의 부상과 맞물린 것이 공교롭다.
이후 에인트호벤은 만회골을 넣기 위해 거센 공격을 펼쳤다. 그러나 브레다 수비의 벽을 넘지 못하고 무릎을 꿇어야 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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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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